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스포츠산업 전공, 소비자학 복수전공. 25살에 대학에 들어온 걸 늦었다고 안 하고 연료로 씀. 사람을 모으고, 붙이고, 무대에 세우는 일을 계속 벌여온 사람.
관심사와 목적을 기반으로 한 사람과 1:1로 고정 매칭되고, 반복되는 음성통화로 관계를 진짜 라포까지 끌고 가는 앱을 처음부터 혼자 만들고 있음. 코딩 경험은 없지만 방학을 풀타임으로 걸고 노코드(Bubble)로 직접 뼈대를 세우는 중.
랜덤 채팅도, 데이팅앱도 아닌 카테고리. 한 사람과 오래 갈 수 있는 관계를 설계하는 데 초점. 파일럿 없이 바로 개발로 들어가는 실행형 루트를 택함.
컨디션 크루의 마지막 활동으로 직접 기획하고 총괄한 오프라인 솔로 매칭 이벤트. 참여자 그룹핑부터 예산, 진행, 사후 만족도 조사, 후속 DM까지 전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 HK inno.N 임원진 앞에서 15분 발표까지 직접 진행.
직접 기획한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 "셋로그 소개팅"이 77만 조회수, 5.7만 공유를 기록하며 중앙일보에까지 소개됨. 이후 실제로 홍대에서 유사한 형태로 사업화된 사례가 나올 만큼, 트렌드를 먼저 읽고 형태로 만드는 감각이 이미 검증됨.
신산업융합대학 학생회, 외부 협력 및 대형 행사 기획 총괄
금융 콘텐츠 기획 및 서포터즈 활동
내.친.소 이벤트를 마지막 활동으로 이끈 대표 프로젝트
수련 배경을 지도자 역량으로 전환
아이디어를 형태로 만드는 실행력으로 1위 수상
무술, 요가, 수영을 거쳐온 오랜 운동 배경. 나이키와 아디다스 매장에서 직접 사람을 상대하며 리테일 현장을 익힘. 몸을 쓰는 훈련이 남긴 건 체력이 아니라, 반복을 견디는 태도임.
긴 커리어보다 자기 사업을 만드는 쪽에 무게를 둠. 25살에 시작한 대학 생활을 지각이 아니라 유리한 출발선으로 다루고, 사람을 연결하고 무대에 세우는 감각을 하나의 서비스로 확장하는 중.